2026-02-01의 블로거 추천 신간도서

[북플 베스트 1위] 직관과 객관 키코 야네라스 지음, 이소영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01월 / ISBN:9791173742613 정가: 20,000원 / 판매가: 18,000원 데이터가 새로운 언어가 된 시대에 숫자와 통계를 어떻게 읽고 판단해야 하는지를 묻는다. 리터러시의 확장, 빅데이터의 범람, 주관적 인식과 편향의 문제를 짚으며 직관이 어떻게 오류를 낳는지 다양한 사례로 보여준다. 통계는 진실 그 자체가 아니라 판단의 도구라는 전제에서, 복잡성과 불확실성을…

2026-01-29의 블로거 추천 신간도서

[북플 베스트 1위] 떠난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 줄리언 반스 지음, 정영목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01월 / ISBN:9791130681009 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이것이 나의 마지막 책이 될 것이다.” 줄리언 반스의 선언과 함께 소설 『떠난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가 2026년 1월 22일 영국과 미국, 한국을 포함한 18개국에서 동시에 출간된다. 이날은 줄리언 반스의 여든 번째 생일(1월 19일) 사흘 뒤다. 출간을 앞두고 1월 20일…

2026-01-26의 블로거 추천 신간도서

[북플 베스트 1위] 떠난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 줄리언 반스 지음, 정영목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01월 / ISBN:9791130681009 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이것이 나의 마지막 책이 될 것이다.” 줄리언 반스의 선언과 함께 소설 『떠난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가 2026년 1월 22일 영국과 미국, 한국을 포함한 18개국에서 동시에 출간된다. 이날은 줄리언 반스의 여든 번째 생일(1월 19일) 사흘 뒤다. 출간을 앞두고 1월 20일…

2026-01-23의 블로거 추천 신간도서

[북플 베스트 1위] 떠난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 줄리언 반스 지음, 정영목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01월 / ISBN:9791130681009 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이것이 나의 마지막 책이 될 것이다.” 줄리언 반스의 선언과 함께 소설 『떠난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가 2026년 1월 22일 영국과 미국, 한국을 포함한 18개국에서 동시에 출간된다. 이날은 줄리언 반스의 여든 번째 생일(1월 19일) 사흘 뒤다. 출간을 앞두고 1월 20일…

2026-01-20의 블로거 추천 신간도서

[북플 베스트 1위] 이야기를 들려줘요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지음, 정연희 옮김 / 문학동네 / 2026년 01월 / ISBN:9791141602918 정가: 19,800원 / 판매가: 17,820원 다채로운 삶의 면면을 일상적인 언어로 통렬하게 그려내 온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의 장편이다. 『올리브 키터리지』, 『내 이름은 루시 바턴』, 『버지스 형제』 등 20년간 집필한 작품 속 주요 인물들이 한 세계관 안에서 다시 만나며, 작가의 문학적 궤적을 집약한다. 이 작품으로…

“우리는 이성뿐만…”

이성과 감성의 조화 “We know the truth not only through our reason but also through our heart.” 우리는 이성뿐만 아니라 심장을 통해서도 진리를 안다. – 블레즈 파스칼(Blaise Pascal) – Source: Pixabay 이 문장은 프랑스의 천재적인 수학자이자 철학자인 블레즈 파스칼(Blaise Pascal)의 유고집인 팡세(Pensées)에 수록되어 있다. 그는 인간을 ‘생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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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네가 되고자 하는…”

나를 찾는 과정 “First say to yourself what you would be; and then do what you have to do.” “먼저 네가 되고자 하는 모습이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말하라.그러고 나서 네가 해야 할 일을 하라.” – 에픽테토스 (Epictetus), “Discourses” – Video by Pixabay 이 문장은 고대 로마의 스토아 학파 철학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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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는 개인과 마찬가지로…”

국가라는 이름의 기억 “La nation, comme l’individu, est l’aboutissant d’un long passé d’efforts, de sacrifices et de dévouements.” 국가는 개인과 마찬가지로 오랜 세월에 걸친 노력과 희생, 그리고 헌신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 에르네스트 르낭 (Ernest Renan) – Video from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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