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6의 블로거 추천 신간도서

[북플 베스트 1위] 글래스메이커 트레이시 슈발리에 지음, 박현주 옮김 / 소소의책 / 2026년 01월 / ISBN:9791171650323 정가: 21,000원 / 판매가: 18,900원 <진주 귀고리 소녀> 작가 트레이시 슈발리에 장편소설. 베네치아에서 곤돌라로 30분 정도 걸리는 곳에 있는 유리 섬 무라노. 이곳에서 시간은 바깥 세계와 다르게 흐른다. 마치 섬의 유리공예 거장들이 평생 동안 통제하는 법을 배우듯이. 여성은 유리 공방에서 일할 수 없지만,…

2026-02-13의 블로거 추천 신간도서

[북플 베스트 1위] 인터메초 샐리 루니 지음, 허진 옮김 / 은행나무 / 2026년 01월 / ISBN:9791167376220 정가: 21,000원 / 판매가: 18,900원 불안한 현대인의 심리를 정밀한 언어로 포착해온 샐리 루니의 최신작이다. 《노멀 피플》 《친구들과의 대화》로 전 세계적 현상을 만든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 상실과 필멸성이라는 인간의 근원적 조건으로 사유의 폭을 확장한다. 아버지의 죽음 이후 삶이 멈춰 선 두 형제에게 찾아온 막간, 인터메초의 시간에 관한…

2026-02-10의 블로거 추천 신간도서

[북플 베스트 1위] 인터메초 샐리 루니 지음, 허진 옮김 / 은행나무 / 2026년 01월 / ISBN:9791167376220 정가: 21,000원 / 판매가: 18,900원 불안한 현대인의 심리를 정밀한 언어로 포착해온 샐리 루니의 최신작이다. 《노멀 피플》 《친구들과의 대화》로 전 세계적 현상을 만든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 상실과 필멸성이라는 인간의 근원적 조건으로 사유의 폭을 확장한다. 아버지의 죽음 이후 삶이 멈춰 선 두 형제에게 찾아온 막간, 인터메초의 시간에 관한…

2026-02-07의 블로거 추천 신간도서

[북플 베스트 1위] 떠난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 줄리언 반스 지음, 정영목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01월 / ISBN:9791130681009 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이것이 나의 마지막 책이 될 것이다.” 줄리언 반스의 선언과 함께 소설 『떠난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가 2026년 1월 22일 영국과 미국, 한국을 포함한 18개국에서 동시에 출간된다. 이날은 줄리언 반스의 여든 번째 생일(1월 19일) 사흘 뒤다. 출간을 앞두고 1월 20일…

2026-02-04의 블로거 추천 신간도서

[북플 베스트 1위] 떠난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 줄리언 반스 지음, 정영목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01월 / ISBN:9791130681009 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이것이 나의 마지막 책이 될 것이다.” 줄리언 반스의 선언과 함께 소설 『떠난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가 2026년 1월 22일 영국과 미국, 한국을 포함한 18개국에서 동시에 출간된다. 이날은 줄리언 반스의 여든 번째 생일(1월 19일) 사흘 뒤다. 출간을 앞두고 1월 20일…

“순응은 자유의 간수이자…”

Freedom and Growth “Conformity is the jailer of freedom and the enemy of growth.” “순응은 자유의 간수이자 성장의 적이다.” – John F. Kennedy – Video by Pixabay 이 문장은 미국의 제35대 대통령인 존 F. 케네디(John F. Kennedy)가 1961년 9월 25일, 유엔(UN) 총회 연설에서 남긴 명언이다. 그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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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가치는 그가…”

THE USE OF TALENT “On ne doit pas juger du mérite d’un homme par ses grandes qualités,mais par l’usage qu’il en sait faire.” “사람의 가치는 그가 지닌 훌륭한 자질로 판단해서는 안 되며,그 자질을 어떻게 사용할 줄 아느냐로 판단해야 한다.” – 장 드 라브뤼예르(Jean de La Bruyère) – Source: Pixabay 이 말은 17세기 프랑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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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집 현관문을…”

THE SUDDEN KNOCK “In most cases, when someone knocks on the door of your house, it is a messenger with bad news.” “자신의 집 현관문을 똑똑똑 노크하는 것은대부분의 경우 나쁜 소식을 손에 든 배달부이다.” – 무라카미 하루키(Murakami Haruki)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Source: Pixabay 이 문장은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Murak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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