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쓸 수 있는…”
“The most valuable thing a man can spend is time.” – Theophrastus“인간이 쓸 수 있는 가장 귀한 것은 시간이다.” – 테오프라스토스 이 말은 고대 그리스 철학자 테오프라스토스(Theophrastus, 기원전 371~287)가 남긴 것으로, 아리스토텔레스(Aristotle)의 제자이자 리케이온(Lyceum)의 두 번째 교장이었다. 그는 식물학, 윤리학, 성격 연구 등에서 큰 업적을 남겼고, 특히 삶에서…
“나는 대중의 무분별한 동의보다…”
“I much prefer the sharpest criticism of a single intelligent man to the thoughtless approval of the masses.” – Johannes Kepler“나는 대중의 무분별한 동의보다는 한 지성인의 날카로운 비판을 훨씬 더 선호한다.” – 요하네스 케플러 이 문장은 독일의 천문학자 요하네스 케플러(Johannes Kepler, 1571–1630)의 말로 전해진다. 케플러는 ‘행성…
“공감의 말과 행위는…”
공감의 말과 행동은 도움이 가장 절실한 순간에만 참된 가치가 있다.– 저자: 슈테판 츠바이크 이 문장은 슈테판 츠바이크(Stefan Zweig)가 1942년 브라질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기까지, 마지막 2년의 기록을 담은 미공개 에세이인 『어두울 때에야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다산북스, 2024)의 두번째 이야기 <필요한 건 오직 용기뿐!>의 마지막 문장이다. 이 글은 말과 행위가 단순한 표현 이상의 의미를 갖는 순간이 있다는 걸 말한다. 공감(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