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의 블로거 추천 신간도서

[북플 베스트 1위] 떠난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 줄리언 반스 지음, 정영목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01월 / ISBN:9791130681009 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이것이 나의 마지막 책이 될 것이다.” 줄리언 반스의 선언과 함께 소설 『떠난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가 2026년 1월 22일 영국과 미국, 한국을 포함한 18개국에서 동시에 출간된다. 이날은 줄리언 반스의 여든 번째 생일(1월 19일) 사흘 뒤다. 출간을 앞두고 1월 20일…

2026-02-01의 블로거 추천 신간도서

[북플 베스트 1위] 직관과 객관 키코 야네라스 지음, 이소영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01월 / ISBN:9791173742613 정가: 20,000원 / 판매가: 18,000원 데이터가 새로운 언어가 된 시대에 숫자와 통계를 어떻게 읽고 판단해야 하는지를 묻는다. 리터러시의 확장, 빅데이터의 범람, 주관적 인식과 편향의 문제를 짚으며 직관이 어떻게 오류를 낳는지 다양한 사례로 보여준다. 통계는 진실 그 자체가 아니라 판단의 도구라는 전제에서, 복잡성과 불확실성을…

2026-01-29의 블로거 추천 신간도서

[북플 베스트 1위] 떠난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 줄리언 반스 지음, 정영목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01월 / ISBN:9791130681009 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이것이 나의 마지막 책이 될 것이다.” 줄리언 반스의 선언과 함께 소설 『떠난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가 2026년 1월 22일 영국과 미국, 한국을 포함한 18개국에서 동시에 출간된다. 이날은 줄리언 반스의 여든 번째 생일(1월 19일) 사흘 뒤다. 출간을 앞두고 1월 20일…

2026-01-26의 블로거 추천 신간도서

[북플 베스트 1위] 떠난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 줄리언 반스 지음, 정영목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01월 / ISBN:9791130681009 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이것이 나의 마지막 책이 될 것이다.” 줄리언 반스의 선언과 함께 소설 『떠난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가 2026년 1월 22일 영국과 미국, 한국을 포함한 18개국에서 동시에 출간된다. 이날은 줄리언 반스의 여든 번째 생일(1월 19일) 사흘 뒤다. 출간을 앞두고 1월 20일…

2026-01-23의 블로거 추천 신간도서

[북플 베스트 1위] 떠난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 줄리언 반스 지음, 정영목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01월 / ISBN:9791130681009 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이것이 나의 마지막 책이 될 것이다.” 줄리언 반스의 선언과 함께 소설 『떠난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가 2026년 1월 22일 영국과 미국, 한국을 포함한 18개국에서 동시에 출간된다. 이날은 줄리언 반스의 여든 번째 생일(1월 19일) 사흘 뒤다. 출간을 앞두고 1월 20일…

“자기 영혼의 떨림을…”

자기 영혼의 떨림을 따르지 않는 사람은 불행할 수밖에 없다.– 파스칼 메르시어, 『리스본행 야간열차』 44쪽 이 문장은 소설 속에서 주인공 그레고리우스가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Marcus Aurelius)의 『명상록(Meditations)』에서 나온 것이라 믿고 인용하지만, 실제 『명상록』에는 그대로 등장하지 않는다. 파스칼 메르시어(Pascal Mercier)가 소설적 장치로 만들어낸 문구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소설 속에서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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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잘나갈 때보다…”

“Love shows itself more in adversity than in prosperity; as light does, which shines most where the place is darkest.”– Leonardo da Vinci“사랑은 잘나갈 때보다 어려울 때 더 분명히 드러난다. 마치 빛이 가장 어두운 곳에서 가장 밝게 빛나는 것과 같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이 문장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Leonardo da Vinci)의 어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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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 힘으로 바위를 뚫지…”

“The river cuts through rock, not because of its power, but because of its persistence.”– Ovid“강은 힘으로 바위를 뚫지 않는다. 끈기로 뚫는다.”– 오비드 이 문장은 고대 로마의 시인 오비드(Ovid, 본명: Publius Ovidius Naso, 기원전 43년~서기 17년)의 작품에서 직접적으로 인용된 문장은 아니다. 후대에 오비드의 사상을 빌려 전해진 격언으로 알려져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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