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7의 블로거 추천 신간도서

[북플 베스트 1위] 떠난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 줄리언 반스 지음, 정영목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01월 / ISBN:9791130681009 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이것이 나의 마지막 책이 될 것이다.” 줄리언 반스의 선언과 함께 소설 『떠난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가 2026년 1월 22일 영국과 미국, 한국을 포함한 18개국에서 동시에 출간된다. 이날은 줄리언 반스의 여든 번째 생일(1월 19일) 사흘 뒤다. 출간을 앞두고 1월 20일…

2026-02-04의 블로거 추천 신간도서

[북플 베스트 1위] 떠난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 줄리언 반스 지음, 정영목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01월 / ISBN:9791130681009 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이것이 나의 마지막 책이 될 것이다.” 줄리언 반스의 선언과 함께 소설 『떠난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가 2026년 1월 22일 영국과 미국, 한국을 포함한 18개국에서 동시에 출간된다. 이날은 줄리언 반스의 여든 번째 생일(1월 19일) 사흘 뒤다. 출간을 앞두고 1월 20일…

2026-02-01의 블로거 추천 신간도서

[북플 베스트 1위] 직관과 객관 키코 야네라스 지음, 이소영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01월 / ISBN:9791173742613 정가: 20,000원 / 판매가: 18,000원 데이터가 새로운 언어가 된 시대에 숫자와 통계를 어떻게 읽고 판단해야 하는지를 묻는다. 리터러시의 확장, 빅데이터의 범람, 주관적 인식과 편향의 문제를 짚으며 직관이 어떻게 오류를 낳는지 다양한 사례로 보여준다. 통계는 진실 그 자체가 아니라 판단의 도구라는 전제에서, 복잡성과 불확실성을…

2026-01-29의 블로거 추천 신간도서

[북플 베스트 1위] 떠난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 줄리언 반스 지음, 정영목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01월 / ISBN:9791130681009 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이것이 나의 마지막 책이 될 것이다.” 줄리언 반스의 선언과 함께 소설 『떠난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가 2026년 1월 22일 영국과 미국, 한국을 포함한 18개국에서 동시에 출간된다. 이날은 줄리언 반스의 여든 번째 생일(1월 19일) 사흘 뒤다. 출간을 앞두고 1월 20일…

2026-01-26의 블로거 추천 신간도서

[북플 베스트 1위] 떠난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 줄리언 반스 지음, 정영목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01월 / ISBN:9791130681009 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이것이 나의 마지막 책이 될 것이다.” 줄리언 반스의 선언과 함께 소설 『떠난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가 2026년 1월 22일 영국과 미국, 한국을 포함한 18개국에서 동시에 출간된다. 이날은 줄리언 반스의 여든 번째 생일(1월 19일) 사흘 뒤다. 출간을 앞두고 1월 20일…

“그것이 바로 사랑이다. 모든 것을 주고…”

“C’est cela l’amour, tout donner, tout sacrifier sans espoir de retour.”– Albert Camus “그것이 바로 사랑이다. 모든 것을 주고, 모든 것을 희생하되, 아무런 보답도 기대하지 않는 것.”– 알베르 카뮈 이 문장은 알베르 카뮈의 저작물 중 특정 작품에서 인용되었다기보다는, 그의 편지나 문학적 단상에서 인용된 표현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결혼: 여름의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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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다. 우리는 사랑하는 것에…”

“Non ; on est aisément dupé par ce qu’on aime. Et l’amour-propre engage à se tromper soi-même.”– Molière, Le Tartuffe, Acte IV, Scène 3 (1669) “아니다. 우리는 사랑하는 것에 쉽게 속는다. 그리고 자존심은 스스로를 기꺼이 기만하게 만든다.”– 몰리에르, 『타르튀프』 4막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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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하나의 희극이며…”

“Mundus est fabula, cuius spectatores philosophi sunt.”“The world is a comedy to those who think, a tragedy to those who feel.” (널리 인용되는 변형 문구로, 엄밀히는 호레이스 월폴(Horace Walpole)의 말임)※ 실제로 피타고라스 본인이 이 정확한 표현을 남겼다는 문헌적 증거는 없으나, 보통 라틴어로 위 문장이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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