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바로 사랑이다. 모든 것을 주고…”
“C’est cela l’amour, tout donner, tout sacrifier sans espoir de retour.”– Albert Camus “그것이 바로 사랑이다. 모든 것을 주고, 모든 것을 희생하되, 아무런 보답도 기대하지 않는 것.”– 알베르 카뮈 이 문장은 알베르 카뮈의 저작물 중 특정 작품에서 인용되었다기보다는, 그의 편지나 문학적 단상에서 인용된 표현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결혼: 여름의 단상…
“아니다. 우리는 사랑하는 것에…”
“Non ; on est aisément dupé par ce qu’on aime. Et l’amour-propre engage à se tromper soi-même.”– Molière, Le Tartuffe, Acte IV, Scène 3 (1669) “아니다. 우리는 사랑하는 것에 쉽게 속는다. 그리고 자존심은 스스로를 기꺼이 기만하게 만든다.”– 몰리에르, 『타르튀프』 4막 3장…
“세상은 하나의 희극이며…”
“Mundus est fabula, cuius spectatores philosophi sunt.”“The world is a comedy to those who think, a tragedy to those who feel.” (널리 인용되는 변형 문구로, 엄밀히는 호레이스 월폴(Horace Walpole)의 말임)※ 실제로 피타고라스 본인이 이 정확한 표현을 남겼다는 문헌적 증거는 없으나, 보통 라틴어로 위 문장이 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