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4의 블로거 추천 신간도서

[북플 베스트 1위] 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 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 / ISBN:9791124370124 정가: 22,000원 / 판매가: 19,800원 마르크스의 물신숭배 개념부터 케인스의 미인대회 이론, 토마 피케티의 자본수익률에 이르기까지, 인류 최고의 사상가들이 밝혀낸 자본과 부의 작동 원리를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낸 책이다. 철학, 심리학, 경제학, 사회학을 넘나드는 2,500년의 지적 축적 속에서 ‘돈이 움직이는 진짜 방식’을 추출해낸다….

2026-03-21의 블로거 추천 신간도서

[북플 베스트 1위] 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 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 / ISBN:9791124370124 정가: 22,000원 / 판매가: 19,800원 마르크스의 물신숭배 개념부터 케인스의 미인대회 이론, 토마 피케티의 자본수익률에 이르기까지, 인류 최고의 사상가들이 밝혀낸 자본과 부의 작동 원리를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낸 책이다. 철학, 심리학, 경제학, 사회학을 넘나드는 2,500년의 지적 축적 속에서 ‘돈이 움직이는 진짜 방식’을 추출해낸다….

2026-03-18의 블로거 추천 신간도서

[북플 베스트 1위] 인류학자처럼 생각하는 법 매슈 엥글키 지음, 김재완.박영서 옮김 / 오월의봄 / 2026년 03월 / ISBN:9791168731752 정가: 26,000원 / 판매가: 23,400원 인류학은 세상을 보는 ‘눈’이며 삶을 대하는 ‘태도’다. 『인류학자처럼 생각하는 법』은 우리가 당연하게 여겨온 상식과 가치에 질문을 던지며 인간 사회를 바라보는 방식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인류학 교양서다. 옥스퍼드대, 케임브리지대, 런던정경대 등 세계 주요 대학에서 교과서와…

2026-03-15의 블로거 추천 신간도서

[북플 베스트 1위] 소유하기, 소유되기 율라 비스 지음, 김명남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02월 / ISBN:9788932925578 정가: 22,000원 / 판매가: 19,800원 베스트셀러 『면역에 관하여』로 화제를 모았던 미국의 저널리스트이자 논픽션 작가, 율라 비스. 그가 오랜만에 신간 『소유하기, 소유되기』로 한국의 독자들을 다시 찾아왔다. 이번에는 <소유>에 대한 이야기이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대개 <무엇을 갖고…

2026-03-12의 블로거 추천 신간도서

[북플 베스트 1위] 살면서 한번은 벽돌책 장강명 지음 / 글항아리 / 2026년 03월 / ISBN:9791169095433 정가: 19,500원 / 판매가: 17,550원 크고 복잡한 사유를 구축하는 사상가, 학자, 작가들은 까다로운 설계를 마다 않고 두터운 분량의 원고를 써내곤 한다. 도스토옙스키나 제임스 조이스 등 오래된 작가를 떠올릴 필요도 없이 21세기 현재에도 서가의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 책의 상당수는 벽돌책이다. 책이 ‘두껍다’는 것은 분류의 한 가지 기준이…

“천재가 아름다운 것은…”

“ Le génie a cela de beau qu’il ressemble à tout le monde et que personne ne lui ressemble. ” – Balzac “천재가 아름다운 것은, 그가 모든 사람과 닮아 있으면서도 누구와도 그와 닮지 않았기 때문이다.” – 발자크 오노레 드 발자크(Honoré de Balzac, 1799-1850)는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사실주의 문학의 선구자로 불린다. 90여 편이 넘는 작품으로 이루어진 대작 『인간 희극(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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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를 다하는 일이 때로는…”

« C’est quelquesfois pénible de faire son devoir, mais ça ne l’est jamais autant que de ne pas l’avoir fait. » – Alexandre Dumas “의무를 다하는 일이 때로는 고통스럽지만, 그것을 다하지 않은 것만큼 고통스럽지 않다.” – 알렉산더 뒤마 이 말은 그의 소설《몬테크리스토 백작, Le Comte de Monte-Cristo》(1844-1846)에서 나온 것이다. 알렉상드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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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흔히 운명을 피하려고…”

“On rencontre sa destinée souvent par les chemins qu’on prend pour l’éviter.” – Jean de la Fontaine “흔히 운명을 피하려고 택한 길에서 오히려 그 운명을 만난다.” – 장 드 라 퐁텐 이 글의 저자인 장 드 라 퐁텐(Jean de la Fontaine)은 프랑스(France)의 시인이자 우화 작가로, 1621년에 태어나 1695년에 사망했다. 그는 프랑스 고전 문학을 대표하는 인물로 꼽히며,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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