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일을 하기 위해 태어났고…”
" L'homme naquit pour travailler, comme l'oiseau pour voler."- François Rabelais “인간은 일을 하기 위해 태어났고, 새는 날기 위해 태어났다.”- 프랑수아 라블레 이 명언은 프랑스 르네상스 시대의 작가이자 인문주의자인 프랑수아 라블레(François Rabelais, 1483?~1553)의 소설 『가르강튀아와 팡타그뤼엘(Gargantua et Pantagruel)』(1532~~1564) 중에서 발췌된 구절이다....
“부(富)를 없이 살아갈 수…”
"Only he who can live without wealth is worthy of enjoying it."- Epicure“부(富)를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사람만이 그 부를 누릴 자격이 있다.”- 에피쿠로스(Epicure) 이 명언은 고대 그리스 철학자 에피쿠로스(Epicure, 기원전 341~270)의 사상을 요약적으로 보여주는 문장으로, 《에피쿠로스 단편선》이나 디오게네스 라에르티오스(Diogenes Laertius)의 《철학자 열전》 등을 통해 전해지는 에피쿠로스...
“중요한 것은 외부의 대상이 아니라…”
" Que l’importance soit dans ton regard, non dans la chose regardée ! "- André Gide “중요한 것은 외부의 대상이 아니라, 그것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이다.”- 앙드레 지드 이 인용문은 프랑스의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앙드레 지드(André Gide)의 작품 『Les Nourritures terrestres (지상의 양식, 1897)』에 등장하는 문장이다. 이 책은 인간의 감각적 체험과 개인의 자유를 찬양하는 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