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은 헛되이…”
"Nature does nothing in vain."- Aristotle"자연은 헛되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아리스토텔레스 이 말은 고대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Aristotle, 기원전 384~322)가 남긴 사상 중 하나다. 그는 플라톤의 제자이자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스승이었으며, 논리학·형이상학·윤리학·자연과학·정치학 등 방대한 분야를 연구했다. 『형이상학』, 『니코마코스 윤리학』, 『자연학』 등에서 그는 세계의 질서와 원리를 탐구하며, 자연이 목적론적...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을…”
" C’est ce qui échappe aux mots que les mots doivent dire.""It is what escapes words that words must say."“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을 말로 전해야 한다.” 프랑스 작가 나탈리 사로트(Nathalie Sarraute, 1900~1999)의 문학적 단상. 구체적인 저서나 연설문이 아닌, 그녀의 산문과 인터뷰에서 발견되는 언어관의 압축된 표현으로 알려져 있다. 나탈리 사로트는 20세기 프랑스 문학의...
“온유함과 친절함은…”
“Tenderness and kindness are not signs of weakness and despair, but manifestations of strength and resolution.”- Kahlil Gibran “온유함과 친절함은 나약함이나 절망의 표시가 아니라, 거대한 힘과 결의의 표현이다.”- 카할릴 지브란 이 문장은 레바논 출신 시인·화가이자 철학자인 카할릴 지브란(Kahlil Gibran, 1883~1931)의 사상에서 비롯된다. 카할릴 지브란은 아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