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기에, 빛을 믿는…”
밤이기에 빛은 아름답다 C’est la nuit qu’il est beau de croire à la lumière ! 밤이기에, 빛을 믿는 일이 아름답다. – 에드몽 로스탕(Edmond Rostand), 샹트클레르(Chantecler) – Source: Pixabay 이 문장은 에드몽 로스탕(Edmond Rostand)의 운문극 《샹트클레르(Chantecler)》 1910년, 제2막 3장에 나오는 대사이다. 본문에서 “나는 어둠 속에서 노래했다… 밤이야말로 빛을 믿는 일이…
“그녀를 치료했던…”
사랑으로 포장된 병 “Her forlorn and embittered love was identified as a syndrome … De Clerambault.” “그녀를 치료했던 프랑스 정신과 의사는 그녀의 쓸쓸하고 원통한 사랑에 증후군 진단을 내렸고, 그녀의 병적인 열정에 자기 이름을 붙였다. 드클레랑보.” – 이언 매큐언(Ian McEwan), “견딜 수 없는 사랑(Enduring Love)”” – Source: Pixabay 확인된 영문 원문 대목은 “Her…
“지옥이란 더 이상…”
사랑이 떠난 자리 L’enfer, c’est de ne plus aimer 지옥이란 더 이상 사랑하지 못하는 상태다. – 조르주 베르나노스(Georges Bernanos), 『시골 사제의 일기』(Journal d’un curé de campagne, 1936) – Source: Pixabay 이 문장은 조르주 베르나노스(Georges Bernanos)의 소설 『시골 사제의 일기』(Journal d’un curé de campagne, 1936) 안에 나오는 문장으로 종교적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