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3의 블로거 추천 신간도서

[북플 베스트 1위] 투명한 나선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선영 옮김 / 북다 / 2026년 07월 / ISBN:9791170614043 정가: 22,000원 / 판매가: 19,800원 ‘오늘의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 ‘동아시아에서 가장 사랑받는 미스터리 작가’, ‘한국인이 제일 좋아하는 일본 장르소설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장편소설. 1996년 일본에서 처음 연재되어 2026년 30주년을 맞이한 갈릴레오 시리즈의 열 번째 작품인 『투명한 나선』은 2021년 일본 출간…

2026-07-31의 블로거 추천 신간도서

[북플 베스트 1위] 투명한 나선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선영 옮김 / 북다 / 2026년 07월 / ISBN:9791170614043 정가: 22,000원 / 판매가: 19,800원 ‘오늘의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 ‘동아시아에서 가장 사랑받는 미스터리 작가’, ‘한국인이 제일 좋아하는 일본 장르소설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장편소설. 1996년 일본에서 처음 연재되어 2026년 30주년을 맞이한 갈릴레오 시리즈의 열 번째 작품인 『투명한 나선』은 2021년 일본 출간…

2026-07-28의 블로거 추천 신간도서

[북플 베스트 1위] 책이라면 팔 만큼 1 코지마 아오 지음, 장혜영 옮김 / 미우(대원씨아이) / 2026년 07월 / ISBN:9791142354335 정가: 13,000원 / 판매가: 11,700원 2026년 일본 만화대상 1위, 제30회 데즈카 오사무 문화상 만화대상 1위 등에 선정되며 일본 전역에서 큰 호평을 받은 화제작. 주인공은 헌책방 ‘시월당’을 6년째 운영 중으로, 손님이 들어와서 사진만 찍고 나갈지 혹은 진짜 책을 살지 단번에 구별해 낼 정도다. ‘책과 책을…

2026-07-25의 블로거 추천 신간도서

[북플 베스트 1위] 책이라면 팔 만큼 1 코지마 아오 지음, 장혜영 옮김 / 미우(대원씨아이) / 2026년 07월 / ISBN:9791142354335 정가: 13,000원 / 판매가: 11,700원 2026년 일본 만화대상 1위, 제30회 데즈카 오사무 문화상 만화대상 1위 등에 선정되며 일본 전역에서 큰 호평을 받은 화제작. 주인공은 헌책방 ‘시월당’을 6년째 운영 중으로, 손님이 들어와서 사진만 찍고 나갈지 혹은 진짜 책을 살지 단번에 구별해 낼 정도다. ‘책과 책을…

2026-07-22의 블로거 추천 신간도서

[북플 베스트 1위] 연애 시대의 종말 비비언 고닉 지음, 홍한별 옮김 / 엘리 / 2026년 07월 / ISBN:9791191247763 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비비언 고닉의 대표 비평 에세이 『연애 시대의 종말』이 영어권 출간 30여 년 만에 홍한별 번역가의 유려하고 명료한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이 책은 20세기에 나온 탁월한 문학작품 속에서 사랑의 문제가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탐구하는 열한 편의 비평 에세이를 묶은 모음집이다. 1997년 영어권…

오해가 사람을 가두는 순간

오해가 사람을 가두는 순간 사람을 불행에 빠뜨리는 것은 사악함과 음모만이 아니었다. 혼동과 오해, 그리고 무엇보다도 다른 사람들 역시 우리 자신과 마찬가지로 살아 있는 똑같은 존재라는 단순한 진리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불행을 부른다. – 이언 매큐언(Ian McEwan), 속죄 p.67 – Source: Pixabay · Iconikmg 이 문장의 출처는 이언 매큐언(Ian McEwan)의 소설 『속죄(Atonement)』다. 『속죄』는 2001년에 출간된 영국 소설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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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의 자유로운 영혼을…”

소명과 책임 사이 He didn’t doubt the calling was high, but bad behaviour was not part of it. 예술가의 자유로운 영혼을 담보로 모든 책임을 벗어버릴 수도 있었지만, 그런 식의 오만은 질색이었다. (중략) 그 역시 예술의 숭고함을 의심치 않았지만 부당한 행동은 예술의 일부가 아니었다. 한 세기에 한두 명 정도 예외는 있을 수 있다. 베토벤 같은 사람 말이다. – 이언 매큐언(Ian McEwan), 암스테르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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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간은 음악적 자질을…”

인간 안의 음악 We were Homo musicus; to define beauty in music is also to ask what human nature is. 우리 인간은 음악적 자질을 타고난 호모 무지쿠스 Homo Musicus 였다. 그러므로 음악에서의 아름다움을 정의하는 것은 인간 본성에 대한 정의를 수반하는 일이며 인간성과 꾸밈없는 소통의 세계를 되찾는 일이기도 하다. – 이언 매큐언(Ian McEwan), 암스테르담(Amsterdam) –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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